편집방향·운영원칙
지역성과 공공성
부산 시민의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정책, 교육, 복지, 문화, 지역경제와 공동체의 변화를 우선적으로 다룹니다.
사람 중심의 지역저널리즘
기관 발표를 단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과 사건이 시민의 삶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핍니다.
데이터와 현장의 결합
공공데이터와 공개자료를 적극 활용하되 현장취재, 당사자 확인, 시민의 목소리를 함께 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광고와 기사의 구분
유료 광고와 협찬 콘텐츠는 일반 기사와 혼동되지 않도록 구분 표시합니다.
AI와 편집 책임
AI 기반 도구를 활용하더라도 기사 발행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편집자가 담당합니다.